
[뉴스핌=채애리 기자] 삼성전자가 '광저우 아시안게임 승리기원 삼성파브 대축제'를 펼친다.
광저우 아시안게임 승리기원 삼성파브 대축제는 오는 30일까지 전국 디지털프라자를 통해 진행된다.
이번 대축제는 ▲아시안게임의 감동을 삼성파브 스마트 TV로 즐겨라 ▲광저우 아시안게임 기념 '보상판매 찬스' ▲광저우 아시안게임 우승 기원 '행운을 잡아라' ▲아시안게임의 생생함을 삼성파브 3D 스마트 TV와 함께 등 다양한 이벤트로 구성돼 있다.
아울러 삼성파브 스마트 TV 인쇄광고나 전국 디지털프라자에 마련된 QR코드를 스마트 폰으로 촬영하면 실시간으로 진행 중인 아시안게임 경기 현황을 체크할 수 있다.
또 삼성파브 TV와 함께 광저우 아시안게임을 응원하는 인증샷을 찍어 삼성 스마트 TV 트위터에 업로드 하면 추첨을 통해 총 3명에게 22인치 LED TV를 선물로 받을 수 있다.
삼성전자 한국총괄 손정환 상무는 "광저우 아시안게임 최고 파트너인 삼성전자가 아시안게임의 열기를 고조시키고 고객들에게 보다 많은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아시안게임 기간 동안 삼성파브 대축제를 펼친다"고 말했다.
이어 손 상무는 "더불어 40억 아시아인의 축제인 광저우 아시안게임을 QR코드, 트위터와 연계한 프로모션을 진행함으로써 스마트 TV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을 고조시켜 스마트 TV 제품 기술력과 TV 앱스 뿐만 아니라 마케팅에서도 새로운 트렌드를 창조해 '스마트 TV=삼성'의 절대공식을 이어 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삼성파브 대축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디지털프라자나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채애리 기자 (chaere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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