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발표된 로이터의 전문가 전망조사에 따르면 미국의 10월 소매판매는 2년래 최고를 기록한 것으로 보이는 자동차 판매 호조에 힘입어 0.7%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또 자동차를 제외한 소매판매는 0.4% 증가한 것으로 추정된다.
미국의 9월 소매판매는 휘발율 가격 상승으로 0.6% 증가했었다.
미국의 10월 소매판매 지표는 뉴욕시간으로 15일(월) 8시 30분 발표된다.
소매판매 지표가 예상처럼 강력할 경우 추가 상승 재료를 찾고 있는 증시에 활력을 제공, 증시의 단기 랠리를 초래할 것으로 전망된다.
[Reuters/NewsPim] 장도선 기자 (jdsm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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