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박민선 기자] 3월 결산법인 제너시스템즈는 2분기 매출액은 전 분기 대비 11.59% 증가한 84억 6900만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136.28% 증가한 8억 천1500만원으로 지난 1분기 대비 흑자 전환에 성공했으며 당기순이익은 135.84% 증가한 7억 7600만원으로 집계됐다.
전년도 대비 매출액은11.59% 증가, 당기순 이익은 35% 감소했으나, 이는 신규 연구개발 (장비 구매) 투자로 인한 영향이라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제너시스템증 관계자는 "분야 특성 상 1, 2분기가 비수기임을 감안했을 떄 연초 분기별 목표했던 매출은 이미 달성한 상태"라며 "매출이 집중되고 있는 하반기와 통신환경 성장으로 인해 이후 3,4분기에는 더 좋은 실적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제너시스템즈는 LGU+ 소프트스위치 증설 및 SK 브로드밴드 중소형 IP-PBX 계약 등 활발한 영업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모바일인터넷전화(M-VoIP,Wibro) 사업 추진과 IGuardian 등 신규제품 출시을 앞두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