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미 기자] G20는 글로벌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 한 가지 요인만이 아닌 여러가지 요인을 다각도로 검토할 것이라고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가 11일(현지시간) 밝혔다.
메르켈 총리는 이날 기자화견을 통해 이같이 밝히고 "G20 정상회담에서 내핍정책과 경제성장은 동전의 양면이라는 점을 강조했다"고 전했다.
그는 또한 "글로벌 경제가 처음으로 공통된 흐름으로 흘러가고 있으며, 국제통화기금은 글로벌경제 공조에서 새로운 역할을 수행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Reuters/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