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신동진 기자] 삼성카드가 계열사회인 삼성화재해상보험 주식 200만주를 4020억원에 처분키로 결정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9.08%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이번 처분으로 삼성카드는 삼성화재해상보험의 보유 지분 비율은 0.63%로 줄어들었다.
[뉴스핌 Newspim] 신동진 기자 (sdjinny@newspim.com)
[뉴스핌=신동진 기자] 삼성카드가 계열사회인 삼성화재해상보험 주식 200만주를 4020억원에 처분키로 결정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9.08%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이번 처분으로 삼성카드는 삼성화재해상보험의 보유 지분 비율은 0.63%로 줄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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