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11번가는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개최를 3일 앞두고, 10일부터 폐막일인 27일까지 11번가 전 고객을 대상으로 ‘열렬히 응원하라! 응원 간식 무조건 쏜다!’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우선 아시아게임 선전을 기원하며 11번가 회원 누구나 100% 당첨되는 간식 이벤트가 펼쳐진다. 미스터피자 그린스캔들 피자(300명), 교촌치킨 허니 오리지날 치킨(100명), KFC 치킨(300명), 던킨 도너츠 도넛(300명), 로티보이 번(300명) 등 인기 간식을 기프티콘으로 제공하고, 올리브 떡볶이 음료 쿠폰을 비롯한 11번가의 할인쿠폰 7종도 선보인다.
행운의 주인공 1명에게는 100만원 상당의 SK 투어비스 여행 상품권도 경품으로 증정한다. 매일 1회 응모 가능하며, 당일 구매 회원은 1번의 기회를 더 준다. 참여 즉시 당첨결과를 알 수 있다.
교촌치킨과 함께 아시안 게임 카바디 종목에 최초 출전하는 국가대표 선수를 격려하는 응원 코너도 진행한다. 24명의 남녀 카바디 선수에게 열렬히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응원 메시지를 작성하면 추첨을 통해 치킨(200명)을 제공한다.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11번가 홈페이지(www.11st.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