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삼성증권은 희망퇴직 접수가 마무리 단계라고 밝혔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9일 "이달 초부터 희망퇴직 접수를 받고 있다"며 "현재는 마무리 단계다"라고 말했다.
그는 희망퇴직 인원은 수십명수준으로 50명 이내가 될 것이라며 부장급 중심으로 접수를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증권사 특성 상 소규모 희망퇴직은 수시로 있어왔다며 이번도 이와 같은 배경에서 실시된다고 강조해 확대 해석을 경계했다.
한편, 이번 희망퇴직은 삼성증권, 삼성화재, 삼성카드 등 일부 금융 계열사에서 실시하고 있으며 희망퇴직 규모는 모두 합쳐 약 100명선으로 예상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