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와인나라가 세계적인 와인평론가 ‘로버트 파커(RP)’와 와인 전문지 ‘와인 스펙테이터(WS)’로부터 90점 이상 94점 이하의 평가를 받은 우수한 와인을 특가로 제공하는 ‘90+ (90플러스) 와인 특별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90+ 와인전’은 9일부터 17일까지 서울을 비롯한 전국 와인나라 매장(수원, 대구, 진주)에서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로버트 파커로부터 90점을 받은 호주의 다렌버그 스텀프 점프 레드가 2만원대에, 칠레산 산 패드로 1865 리미티드 에디션(WS 90점)이 4만9000원, 레 쿠폴레(WS 92점)가 40%나 할인된 7만8000원에 선보이는 등 총 100여종에 달하는 와인을 최대 51%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17일에는 와인나라 아카데미에서는 이들 와인 중 50여종만을 모아 ‘90+ 와인 파티 시음회’가 개최될 예정이며 이달 말에는 95점 이상을 받은 와인들 ‘95+(95 플러스) 클럽’을 통해 95점 이상 받은 와인들을 소개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