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이니스프리(www.innisfree.co.kr)는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연예인의 오일 보습법이 공개된 이후, 지난달 출시한 ‘올리브 리얼 에센셜 오일’의 매출이 전달 대비 300% 이상 성장했다고 밝혔다.
10월 출시 이후 하루 평균 150여개가 팔리던 올리브 리얼 에센셜 오일은 방송이 나간 10월 31일 이후 11월에는 하루 평균 약 900여개가 판매되며, 매출이 300% 이상 신장할 정도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이니스프리 올리브 리얼 에센셜 오일은 최상급 유기농 올리브의 영양 성분이 메마른 피부를 집중적으로 회복시켜 주는 100% 천연 보습 영양 오일이다. 풍부한 항산화 성분과 비타민이 농축된 올리브 오일이 피부 깊숙이 영양을 공급해 주고, 수분 보호막을 강화해주어 하루종일 부드럽고 촉촉한 피부로 회복시켜준다.
이 제품은 지중해 청정섬 크레타에서 유럽 연합 기준 유기농 인증(Bio Hellas 인증)을 통과한 유기농 올리브 오일만을 사용했으며, 無파라벤, 無인공색소, 無미네랄 오일, 無동물성 원료, 無벤조페논의 5-free 시스템을 적용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가격은 30ml 기준 2만 5천원이다.
이니스프리 마케팅팀 김민경 과장은 “오일 보습법 이슈와 보습이 절실한 계절의 고객들의 니즈가 맞물려 올리브 리얼 에센셜 오일의 매출 증가세는 한동안 지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