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변명섭 기자] 4일 금융감독원은 제재심의위원회를 열고 신한지주 라응찬 회장에 직무정지 3개월 상당에 처했다.
[뉴스핌 Newspim] 변명섭 기자 (bright0714@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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