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미국의 10월 서비스업지수는 예상보다 큰 폭으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3일 미국의 공급관리협회(ISM)에 따르면 10월 서비스업지수는 54.3으로 집계되며 직전월 53.2에서 올랐다. 이는 시장 전망치 53.5보다 양호한 결과다.
세부적으로 고용지수가 9월 50.2에서 50.9로 개선됐고, 신규주문지수 역시 54.9에서 56.7로 급등했다.
참고로 이 지수는 50을 넘으면 경기가 확장되고 있음을 가리키며 50 이하는 경기 수축을 의미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