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녹십자는 바람직한 기업문화를 육성, 내적인 조직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상호존중 문화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소통문화 활성화를 위해 2008년부터 시작한 '굿모닝 미팅'에 이어 녹십자가 추진하는 바람직한 기업문화 육성의 두번째 프로젝트다.
캠페인을 위해 녹십자는 사내예절 가이드북을 발간하고 포스터를 통한 캠페인 홍보 등으로 상호존중 문화를 육성하고 실천을 독려하기로 했다.
지난 1일부터 전 사업장에 배포된 녹십자 사내예절 가이드북은 직장인으로서의 기본매너와 함께 전화 및 고객 응대 매너, 식사 매너, 경조사 매너 등에 대한 행동지침을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매뉴얼로 제시하고 있어 임직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