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현대백화점 전국 12개 점포의 10월 월간 매출이 지난해보다 23.1%(킨텍스점 및 중동점 유플렉스 제외시 15.1%) 신장했다.
부문별로는 영패션의류 45%, 아웃도어 38%, 가정용품 25%, 명품 및 화장품 각각 21%, 20% , 남성의류 23% 등 전부분에 있어 골고루 신장했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10월 쌀쌀한 날씨 영향으로 젊은층 중심의 영패션 의류를 포함 남성의류까지 매출이 크게 늘었고 가을 등산철을 맞아 아웃도어 의류도 잘 팔리는 등 전반적인 의류 매출이 호조세를 보였다"며 "올 연간 판매 매출은 5조원을 넘어설 것이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