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1일 일본 후생노동성은 10월 현금 급여가 1인당 26만 8010엔으로 전년동월대비 0.9%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0.4% 증가한 것으로 집계된 9월 급여 수준보다 개선된 수준으로 7개월째 증가세를 이어간 것으로 확인됐다.
기업 활동의 바로미터로 간주되는 초과 근로수당 지급은 전년대비로 9.9% 증가하며 9개월째 증가세를 이어갔지만 지난 6개월간 두 자릿수 증가률을 기록한 것에 비하면 증가세가 다소 둔회된 것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