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하이트맥주는 30일 국내 유일의 100% 보리맥주 맥스(Max)에 대한 고객 사은 행사로 깐부치킨 역삼점에서 ‘맥스 할로윈 파티’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파티는 호박과 거미줄, 낙엽 등의 인테리어 소품으로 매장을 꾸며 으스스한 할로윈 분위기를 연출했고, 직원들은 물론 고객들에게 마녀, 도깨비, 유령, 요정 등의 할로윈 의상을 제공해 일상탈출의 묘미를 제대로 선사했다.
하이트맥주 관계자는 "앞으로도 차별화된 프로모션을 통해 소비자 접점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