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이번달 미국 소비자들의 신뢰도가 2009년 11월 이래 최저치로 악화된 것으로 최종 확인됐다.
29일 톰슨 로이터/미시건대는 10월 미국 소비자 신뢰지수 최종치가 67.7로 전월의 68.2에 비해 하락했다고 발표했다.
전문가들은 68.0 수준을 예상했다.
세부적으로 소비자평가지수가 9월의 79.6에서 76.6으로 낮아졌으나 예상치 73.5는 웃돌았다.
소비자기대지수는 61.9로 이전 60.9에 비해 다소 개선됐으나 전망치 65에는 미치지 못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