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통신원] 미국의 생활용품 제조사 콜게이트 파몰리브의 3분기 매출이 1.4% 하락한 39억4000만달러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톰슨 로이터 I/B/E/S 전문가들의 평균 예상치인 40억3000만달러에 못미치는 결과이다.
3분기 순익은 주당 1.21달러, 6억4400만달러로 1년전의 주당 1.12달러, 6억1700만달러보다 늘어났다. 전문가들은 주당 1.19달러를 예상했었다.
한편 콜케이트는 판매량과 시장 점유율 제고를 위해 광고와 신상품 개발에 더욱 많은 지출을 할 예정이기 때문에 2011년 주당순익증가는 한자리수 중반대에 머물 것으로 전망했다.
콜게이트의 주식은 뉴욕현지시간 28일 오전 10시4분 현재 0.7% 떨어진 7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Reuters/NewsPim]이강규기자(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