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중국공상은행(ICBC)은 지난 분기에 연간 27%의 순익 증가율을 기록하며 예상치를 소폭 하회했다.
28일(현지시간) ICBC는 3분기 실적 발표를 통해, 총 426억1000만 위안(미화 64억 달러)의 순익을 거두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년 동기의 336억 위안에 비해 27% 늘어난 수준으로, 강력한 대출 증가와 이에 따른 마진 개선이 도움이 됐다.
하지만 442억 위안으로 32%의 증가율을 점친 전문가 예상치에는 다소 미치지 못하는 수준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