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유효정 기자]SK C&C가 2012년 2조 매출을 달성하겠다고 밝혔다.
28일 SK C&C는 공시를 통해 2012년 2조1000억원의 매출, 2500억원의 영업이익과 11.9%의 영업이익률을 기록할 계획이라고 전망했다.
SK C&C는 2분기에 비해 매출은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소폭 개선된 3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SK C&C는 3분기에 3269억원의 매출액과 415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면서 2분기대비 매출액은 10.4% 하락했으나 영업이익은 전기대비 14.2% 증가한 실적을 거뒀다.
전년 동기 대비로는 매출액은 7.7% 감소하고, 영업이익도 15.6% 감소했다.
SK C&C 관계자는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감소한 것은 작년에 동결했던 임금을 올해 상승시키면서 임금 상승분이 반영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유효정 기자 (hjyoo@newspim.co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