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베이직하우스가 중국 법인의 성장 전망에 힘입어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28일 오전 9시 57분 현재 베이직하우스는 전날보다 250원(1.14%) 오른 2만 2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때 2만 305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갈아치웠다.
베이직하우스는 지난 15일부터 10거래일째 오름세를 유지, 이 기간 동안 26% 이상의 주가 상승률을 기록했다.
동양종금증권은 이날 베이직하우스에 대해 중국 법인의 성장세가 지속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2만 2000원에서 3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한상화 연구원은 "대폭적인 외형 신장으로 인해 중국 법인의 3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70% 증가한 44억원을 기록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는 "3분기까지 중국 내 매장수는 작년 말보다 154개 증가한 626개이고, 4분기에 추가적으로 59개의 매장을 오픈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