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 기자] 서울반도체가 2Q에 이어 3Q에도 사상최대 실적을 달성했다는 소식에 강세다.
26일 11시 20분 현재 서울반도체는 전일 대비 1.43% 오른 4만 2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오전 11시경 서울반도체는 지난 3/4분기 영업이익이 428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102.7% 증가했다고 밝혔다.
매출액은 2769억원으로 전년대비 108.4% 증가, 당기순익도 154.8% 늘어난 348억원을 달성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같은 실적은 휴대폰부터 TV, 조명에 이르는 LED 전반적인 영역에서 고른 성장이 가능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한편 회사측은 올해 매출 8700억원, 영업이익 1100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했다.
[뉴스핌 Newspim] 홍승훈 기자 (deerbea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