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러는 유로존 경제지표가 약화되기 시작했고 미국의 양적확대재료는 이미 가격에 충분히 반영됐기 때문이라면서 이렇게 전망했다.
세계 최대 규모(약 85억달러)의 통화 헤지펀드를 운용하는 FX 콘셉트의 테일러회장은 21일 저녁 늦게 로이터와 인터뷰를 갖고 자신은 유로의 하락세가 진행중이며 내년에 유로와 달러가 1:1 등가를 이룰 가능성도 크다고 믿는다고 밝혔다.
[Reuters/NewsPim] 장도선 기자 (jdsm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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