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캐나다의 8월 소매판매는 예상 밖의 증가세를 나타냈다.
22일(현지시간) 캐나다 통계청은 8월 소매판매가 전월 대비 0.5% 늘며 0.1% 늘어난 직전월보다 개선된 결과를 보였다고 발표했다.
이는 보합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점친 로이터 전망보다 양호한 결과다.
다만 자동차를 제외할 경우 소매판매는 0.4% 증가했으나 예상에는 못 미쳤다.
소매판매의 개선 소식에 캐나다달러는 달러 대비 일중 고점 수준으로 강화됐다.
이에 따라 달러/캐나다달러는 앞서 1.0235캐나다달러로, 일중 저점을 형성한 뒤 우리시각 오후 9시40분 현재 1.0236캐나다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