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인도네시아 정부는 내년에 국영 철강사 크라카타우철강의 지분 10%를 추가로 매각할 예정인 것으로 나타났다.
22일(현지시간) 크라카타우 측 고위관계자는 이 같이 밝힌 뒤, 다만 매각 시기는 시장의 수요여건에 따라 정해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참고로 크라카타우는 이번달 IPO를 통해 3조6000억 루피아를 조달한 뒤, 이 자금을 생산 능력 확대 및 포스코(POSCO)와의 합작철강사 설립을 위한 대지 매입에 사용할 계획이다.
[뉴스핌=장안나 기자] 인도네시아 정부는 내년에 국영 철강사 크라카타우철강의 지분 10%를 추가로 매각할 예정인 것으로 나타났다.
22일(현지시간) 크라카타우 측 고위관계자는 이 같이 밝힌 뒤, 다만 매각 시기는 시장의 수요여건에 따라 정해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참고로 크라카타우는 이번달 IPO를 통해 3조6000억 루피아를 조달한 뒤, 이 자금을 생산 능력 확대 및 포스코(POSCO)와의 합작철강사 설립을 위한 대지 매입에 사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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