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GM코리아(대표 장재준)는 내달 30일까지 전국 9개 캐딜락 전시장에서 고객들이 캐딜락 차량을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는 고객 시승 행사 ‘캐딜락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2010’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시승 행사에서는 11월 국내 출시 예정인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플래티넘 에디션 (Escalade Platinum Edition) 및 CTS 쿠페(Coupe)를 비롯해 CTS-V, CTS 세단, All-New SRX, STS 등 캐딜락 대표 모델들을 직접 시승할 수 있다. 또 영업직원으로부터 차량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게 된다.
특히, 행사 기간 중 에스컬레이드 플래티넘 에디션과 CTS 쿠페의 공식 런칭이 예정되어 있어, 신차를 누구보다 먼저 체험할 수 있는 최적의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캐딜락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2010’에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전시장 직접 방문 또는 사전 전화 예약을 통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참여 고객 중 시승카드를 작성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아이패드, 캐딜락 골프백 및 골프공 세트 등 푸짐한 경품이 증정된다.
GM Korea 장재준 대표는 “그 동안 CTS 세단과 All-New SRX, CTS-V 등 캐딜락 인기 모델이 시승행사를 통해 많은 호평을 얻어 왔다”면서 “이제 그 범위를 확대함하면서 많은 고객이 캐딜락의 가치를 직접 확인하고 느끼실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