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19일 뉴욕증시는 초반 1% 내외의 하락 흐름을 나타내고 있다.
주초 애플과 IBM의 분기실적이 예상보다 양호했지만 투자자 기대에는 미치지 못하면서 3분기 어닝시즌에 대한 경계심이 부각된 영향이다.
또한 앞서 중국 런민은행이 1년만기 대출 및 예금금리를 오는 20일부터 25bp인상키로 한 것 역시 증시에는 부담이 됐다.
이날 우리시각 오후 11시 8분 현재 다우지수는 1.24%, S&P500지수도 0.58% 그리고 나스닥지수는 1.62% 각각 하락한 상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