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9일 (로이터) –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가 수요진작에 충분할 정도의 대규모 양적완화 정책을 실시할 것이라고 데니스 록하트 애틀란타 연방준비은행 총재가 밝혔다.
록하트 총재는 이날 CNBC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연준이 큰 규모의 추가 양적완화를 단행하기 위해 월간 1000억달러 정도의 자산을 매입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연준이 또 한차례 양적완화를 실시한다면 이는 두드러진 효과를 낼 수 있도록 충분히 큰 규모가 돼야 한다"면서, "월간 1000억달러 규모면 기존 규모와 비슷한 수준이자 시장 예상에도 부합되는 정도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