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미국의 제너럴일렉트릭(GE)사의 주가가 향후 20달러 중반까지 오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시장분석업체인 스턴에이지앤리서치는 18일(현지시간) GE가 배당금을 올리면 주가도 함께 상승할 것이라고 전망하며 산업분야를 포함한 펀더멘털이 잘 구축돼있다고 평가했다.
이어 GE의 배당금은 향후 12~18개월 내 GE 주가에 중요한 영향력을 끼칠 것이라고 전망했다.
다만 스턴에이지는 GE의 배당금이 2011년 후반까지 70~75센트까지 상승해야 주가가 20달러 중반까지 오를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2012년 GE의 주당순이익이 1.40~1.60달러 내에서 1.45달러를 기록한다는 가정하에 목표가 20달러를 제시한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15일 GE는 3/4분기 순익을 20억6000만달러로 지난해 동기보다 18% 줄어들었다고 발표한 바 있다.
한편 전날 뉴욕시장에서 GE는 0.62% 하락한 16.15달러로 장을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