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박민선 기자] 남양유업이 개장과 동시에 상한가를 기록하며 급등세를 이어가는 양상이다.
18일 오전 9시 3분 현재 남양유업은 전거래일보다 12.58%, 8만 1000원 오른 72만 5000원에 거래 중이다.
지난 15일 상한가를 기록한 데 이은 급등세로 2거래일만에 30% 수준의 주가 강세가 이어지는 모습.
시장 전문가들은 남양유업이 "절대적 저평가 상태"라고 진단하고 있어 이같은 급등이 언제까지 이어질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