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임애신 기자] 게임하이는 194억원 규모의 전 최대주주 겸 전 대표이사에 의한 배임 혐의가 발생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23.9%에 해당하는 금액이며, 회사 측은 배임 혐의자의 변제 등을 통해 회사가 실제로 피해를 입을 수 있는 액수는 85억원 미만인 것으로 추정했다.
아울러 한국거래소는 상장폐지 실질심사 대상 여부를 결정하기 위해 15일 오후 2시27분에 매매를 정지시켰다.
[뉴스핌 Newspim] 임애신 기자 (vancouve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