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박민선 기자] 경영권의 편법 상속 혐의를 받고 있는 태광산업에 4거래일 연속 하락하면서 연일 급락세다.
15일 오전 9시 23분 현재 태광산업은 전거래일보다 2.14%, 2만 4000원 하락한 109만 8000원에 거래 중이다.
지난 5일 신고가를 경신한지 8거래일만에 12% 가량 급락한 수준.
시가총액 역시 1조2225억원으로 줄어들면서 황제주의 위상이 흔들리고 있다.
한편 검찰은 태광산업 오용일 부회장 등 임직원들을 소환해 태광그룹의 불법 증여 의혹을 조사 중이다.
[뉴스핌 Newspim] 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