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의 상품 스페셜 리스트인 크리스 헨우드는 주간 원유재고가 감소세를 보이면서 84.50달러까지 추가 상승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이날 미 에너지정보청(EIA)는 지난주 원유 재고가 110만배럴 증가 예상과 달리 41만6000배럴이 줄었다고 전했다.
EIA는 또 휘발유 주간재고는 100만배럴 감소 전망보다 많은 177만배럴이 감소했고, 난방유와 디젤을 포함한 정제유 재고는 110만배럴 감소 전망보다 적은 25만5000배럴이 줄었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이같은 지표 발표후 유가는 전일 발표된 미석유협회(API)의 400만배럴 감소보다 감소폭이 크게 줄며 상승폭을 잃고 하락 반전했다.
[Reuters/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