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통신원] 약국체인업체인 월그린은 10억 달러규모의 자사주 환매 프로그램에 대한 이사회의 승인을 얻었으며 정규 분기배당일자도 확정했다고 13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월그린 주식환매프로그램은 2012년말에 완료된다.
한편 월그린은 주당 17.5 센트의 배당금을 11월5일 명부에 등록된 주주들을 대상으로 12월11일 지급한다고 밝혔다.
뉴욕현지시간 오후 12시52분 현재 월그린의 주식은 2.8% 상승한 34.9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Reuters/NewsPim]이강규기자(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