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태 포스코 사장은 12일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3/4분기 실적설명회에서 "내년 철강시황은 불투명하긴 하지만 (철강제품) 판매가격이 떨어지지는 않고 유지될 것"이라며 "또 올해 원료가격 최고점보다는 낮게 갈 것이기 때문에 수익성 측면에서 한번 해볼만 하다"고 말했다.
올해 4/4분기까지는 고가의 원료투입이 지속되며 이익 축소가 불가피한 상황이다. 일각에선 4/4분기 영업이익이 1조원을 밑돌 것이란 전망도 나오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