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라 우미 린 스트라우스 오피스텔은 지하 1층~지상 41층 아파트 4개동과 지하 2층~지상 42층 규모 오피스텔 1개동으로 구성됐으며 연면적 13.200여㎡의 판매시설로 이뤄진다. 이번에 공급되는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59㎡ 450실로 구성됐다.
린 스트라우스는 주상복합 단지내 주거기능을 한층 강화한 '하우스텔' 개념을 도입해 일반 오피스텔에 비해 주거 기능이 대폭 강화된 신개념 공간으로 호텔 수준의 인테리어 및 다양한 부대시설과 함께 삶의 품격이 높아지는 주거공간이다.
우미 린 스트라우스가 들어서는 인천 청라지구는 현재 공사중인 경인고속도로 서인천 IC~청라지구간 직선화사업으로 서울로의 접근성이 뛰어나다.
아울러 BRT가 개통되면 인천 청라지구에서 서울 화곡역까지 40분이면 이동이 가능해 지역 주민들의 교통이 더욱 용이해질 전망이다.
평균 분양가는 3.3㎡당 600만원 초반대로 과거 동일한 지구내 공급됐던 단지 대비 최대 200마원 저렴하다.
오는 21일 견본주택을 오픈할 예정이며 분양권 무제한 전매가 가능하고 청약통장이 필요없다. 만 20세 이상 누구나 청약이 가능하다.
오는 21일~24일 닥터아파트 홈페이지를 통해 인터넷 청약접수가 진행되며 청약 신청금은 100만원이다.
[뉴스핌 Newspim] 송협 기자 (backi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