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선진은 11일 배합사료 및 식육사업 부문과 투자사업 부문을 인적분한다고 공시했다.
이번 분할은 내년 1월 1일을 기점으로 실시되며 분할비율은 존속회사 1주당 분할회사 주식 0.37주다.
분할 후 존속법인의 회사명은 선진홀딩스(가칭)며, 신규설립되는 회사는 선진(가칭)이다.
회사 측은 “독립적인 경영 및 객관적인 성과평가를 가능케 함으로써 책임경영체제를 확립하고자 한다”며 “전문성 및 경영 효율성을 제고하여 시장 환경및 제도변화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하고, 핵심사업에 집중 투자하여 글로벌경쟁력을 갖출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선진홀딩스는 분할 후 에스제이트레이딩을 흡수 합병할 계획이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