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진우 기자] 지난 10일 지식경제부가 '신성장동력 스마트 프로젝트'를 통해 LED 응용분야의 부품ㆍ장비를 국산화하는데 성공했다고 밝힌 가운데 알에프텍이 이에 따른 수혜주로 부각되며 시장의 관심을 모으고 있어 주목된다.
11일 오전 10시 25분 알에프텍은 200원(3.72%) 오른 55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신성장동력 스마트 프로젝트'는 단기 상용화가 가능하고, 설비투자 효과가 큰 대형 연구개발(R&D)과제를 정부가 지원하는 단기 R&D사업이다. 이번 LED응용분야에는 지난해 7월 7개 과제가 선정됐으며, 올해난 8월까지 총 244억원이 지원됐다.
이와 관련, 알에프텍은 가로등용 LED 칩/패키지를 국산화해 빛 조절이 가능한 고효율 가로등 조명을 국내 최초로 개발에 성공, 오는 2011년부터는 납품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한편, 지경부는 오는 12일부터 15일까지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한국전자대전(지식경제부 신성장동력관)'에서 연구결과에 따른 주요 성과물들을 전시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장진우 기자 (soonzin7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