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글로벌모닝브리프(10/9)-2
◎ 주요 시황
◇ [뉴욕증시] 양적완화 기대감, 농업종목 랠리로 상승 마감
- 부실한 美 고용지표, 증시에 긍정적으로 작용. 옥수수 수확량 부족 전망에 농업관련종목 랠리
- 다우지수 지난 5월4일 이후 처음으로 1만1000선 돌파.
◇ [유럽증시] 경기 우려 부각되며 6일 연속 하락 마감
- 美 연준 2차 양적완화 기대감 확산으로 상품가격 상승, 유로퍼스트300지수 주간 1.2% 상승
- 英 FTSE100 지수 0.08% 하락, 獨 DAX지수 0.25% 상승, 佛 CAC40지수 0.19% 하락 마감
◇ [뉴욕외환] 달러, 15년만에 처음으로 82엔 아래로 하락
- 달러, 15년만에 처음 82엔 아래로 하락. 투자자들 일본은행 시장개입에 촉각
- 유로, 1.40달러가 못마땅하다는 유로그룹 융커 의장 발언으로 상승폭 제한됨
◇ [뉴욕채권] 추가 양적확대 기대감으로 단기물 강세
- 부진한 고용지표로 양적확대 기대감 커져 단기물 강세. 수익률 커브 가파라져
- 장기물은 증시 강세와 내주 입찰 부담으로 약세 보여
◇ [국제유가] 美 부진한 고용지표로 달러 하락하며 유가 상승
- 부진한 고용지표로 달러가 약세 보이며 유가 상승. 프랑스 석유항구 파업도 유가 지지
- 美 농무부 옥수수 수확전망치 예상 하회하며 휘발유 값 강세
◎ 글로벌 주요 이슈
◇ 美 9월 고용보고서, 비농업 부문 고용 예상보다 큰 폭 감소
- 美 9월 비농업부문 신규 일자리 전월 대비 9만5000건 감소. 예상치는 보합
- 美 9월 실업률, 직전월과 동일한 9.6%로 예상치인 9.7%보다 낮게 집계
◇ 주요 통화국들, 환율 평화 보장해야 - 유로그룹 융커
- 융커 의장, 환율 전쟁이 나타날 경우 사실상 승자가 없고 패자만 있어
- 새로운 글로벌 환율 협의 필요치 않으며, G7과 중국이 포함된 논의가 가장 이상적.
◇ 뱅크오브 아메리카, 주택차압 잠정 중단조치 전국으로 확대실시
- BofA, 주택차압 서류 부정 문제로 차압중단 조치를 미국 50개주 전역으로 확대
- 美 의회 상원 금융위원회서 이 문제로 오는 16일경 청문회 개최 예정
◇ 한국계 자본, 美 소형은행들의 새로운 자금원으로 등장
- 한국계 자본이 미국 소형 은행들로의 유입이 지속 확대되고 있어 주목
- 美 워싱턴주 소재 스털링 파이낸셜에 한국계 자금이 1억달러 투자되는 등 활발한 움직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