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진우 기자] 큐로컴이 슈퍼박테리아라 불리는 다제내성 세균 아시네토박터 바우마니(MRAB) 감염사례 발표 소식에 상승세다.
8일 오후 2시 26분 현재 50원(3.24%) 오른 1595원에 거래되고 있다.
국회 복지위 최영희 의원(민주당)에 따르면, 정부가 지난 2008년 7월부터 지난해 6월까지 1년간 전국 의료기관 57곳을 대상으로 중환자실 감시체계(KONIS)를 운영한 결과 MRAB 감염사례는 182건으로 조사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병원 내 감염사례 총 3287건의 5.5%에 달한다.
또한 일본에서는 MRAB 감염에 의한 사망자도 발생했으며, 지난주에는 미국 아리조나에서 새로운 슈퍼박테리아가 발견된 것으로 전해져 이에 대한 공포감은 더욱 확산돼 가고 있는 상태다.
[뉴스핌 Newspim] 장진우 기자 (soonzin7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