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7일 일본 증시가 등락을 거듭한 끝에 소폭 하락 마감했다.
이날 도쿄주식시장에서 닛케이225평균주가지수는 전날 종가보다 6.62엔,0.07% 하락한 9684.81엔으로 거래를 마쳤다.
닛케이지수는 전날 종가보다 0.12% 오른 9702.76엔으로 오전 장을 마감했으나 엔화 강세에 따른 부담감에 하락세로 전환하며 장을 마감했다.
이날 달러/엔 환율은 82엔 후반에서 거래되며 수출주들에게 부담으로 작용했다.
다만 미국에서 추가 금융완화정책이 나올 것이라는 기대감에 9660엔선을 지지선으로 삼았으며 추가 하락은 제한적인 모습을 보였다.
개별주로는 소니가 0.23%, 캐논이 1.27% 하락한 반면 도요타는 0.03% 오르며 장을 마감했다.
이날 도쿄 증권거래소 1부의 종합주가지수인 토픽스(TOPIX)는 0.18% 상승한 846.06으로 거래를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