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스마트폰 구매를 희망하는 고객은 물론, 스마트폰을 보유하고 있는 고객 모두 스마트폰을 통한 주식거래 금액에 따라 스마트폰 할부금과 통신요금을 24 개월간 지원하는 이벤트이다.
특히, 스마트폰 희망 고객 중 사용중인 휴대폰 약정기간이 남아있는 고객의 경우, 남은 할부금도 추가로 지원받을 수 있어 가입비, USIM 카드비, 할부이자까지 포함해 최대 147만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신한금융투자는 이번 이벤트를 기념해 자사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인 ‘goodi smart(굿아이 스마트)’에 로그인 이전에도 지수, 관심종목, 뉴스 등 핵심정보를 조회할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해 고객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이벤트 기간 중 신한금융투자 신규(생애최초)고객에게는 스마트폰을 통한 주식거래 수수료를 3개월간 면제한다.
‘스마트폰 다드림 이벤트’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신한금융투자 고객지원센터(1588-0365)나 홈페이지(www.goodi.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