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임애신 기자] 농협은 오는 7일부터 9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0) 국제전시장에서 개최되는 '2010 부산국제금융박람회'에 농협 홍보전시관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2010 부산국제금융박람회'는 부산광역시가 해양·파생특화중심지로 지정된 후 금융산업 선진인프라 기반조성을 위해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대규모 국제 행사다.
농협 홍보 전시관은 △ 주제관 △ e 금융관 △ 로얄로드 상담센터 △ 금융상품 홍보관 등 10개 부스로 구성돼 있다.
농협 주제관은 방문자들을 대상으로 △ 안전하고 든든한 민족·공익은행 △ 나눔경영 △ 미래경영 등 초우량 종합금융그룹 구현을 위한 농협의 비전에 대해 알릴 계획이다.
또 e 금융관에는 첨단 e금융인프라 구축을 통해 5년 연속 '대한민국 e 금융상'을 수상한 농협의 e 금융상품와 IT인프라를 선보인다.
아울러 스마트폰·포켓·인터넷뱅킹 등을 시현하고 터치모니터를 이용해 고객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한다.
특히 농협 로얄로드 상담센터를 통해 농협의 PB전문가들이 재테크, 세무상담 서비스와 재테크 세미나 개최 등 방문고객들의 자산관리를 도울 예정이다.
이밖에 다트게임 등의 이벤트 행사를 열어 농협 홍보 전시관을 찾는 고객들에게 농협 쌀 등의 사은품을 제공한다.
[뉴스핌 Newspim] 임애신 기자 (vancouve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