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장 마리 위르띠제)는 9월 한달 동안 내수에서 1만 247대, 수출에서 7915대를 포함 총 1만 8162대를 판매했다고 1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대비 6.2% 감소한 수치다.
내수는 전년 동기대비 22.5% 감소했지만 전월대비 0.9% 증가했다. 반면 수출은 전년 동기대비 29.1% 증가했지만 전월동기대비 9.4% 감소했다.
르노삼성차의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누계실적은 19만 3547대를 기록하며 전년 동기대비 대비 54.2%의 상승세를 보였다. 특히, 수출 누계실적은 SM3와 QM5의 선전으로 인해 전년 수출 누계 대비 119.6% 증가한 7만 5385대를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