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이어 “삼성전자의 갤럭시S 출시 및 마케팅 강화로 지분법 이익과 세전이익이 전년동기 대비 각각 55% 증가한 111억원, 27.8% 증가한 288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민영 미디어렙의 연내도입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수혜가 예상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다음은 보고서 주요내용.
- 3분기 매출액 1,658억원, 영업이익 122억원 달성 전망
제일기획의 3분기 매출액은 1,658억원(YoY +15.9%, QoQ +1.7%), 영업이익은 122억원(YoY +3.1%, QoQ -24.8%)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3분기 연계취급고는 국내와 해외의 고른 성장으로 전년동기 대비 10.8% 성장한 6,120억원으로 증가하고 4분기에도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 세전이익은 288억원 달성 전망
삼성전자의 갤럭시S 출시 및 마케팅 강화로 지분법 이익과 세전이익이 전년동기 대비 각각 55% 증가한 111억원, 27.8% 증가한 288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삼성전자는 4분기에도 보급형 스마트폰을 중심으로 라인업을 더욱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 민영 미디어렙 연내 도입 기대감 높아져
민영 미디어렙의 연내도입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연내에 민영 미디어렙 도입이 이루어지면 동사를 비롯한 대형 광고대행사 중심으로 수혜가 예상된다.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6,300원 유지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6,300원을 유지한다.
3분기가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견조한 실적이 예상되고, 4분기 호실적과 민영 미디어렙 도입이 주가 상승의 촉매로 작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향후 주가도 추가적인 상승세를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