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배스킨라빈스는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아이돌그룹 2PM의 닉쿤을 광고모델 발탁, 오는 10월 초부터 브랜드광고를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닉쿤은 전연령층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부드럽고 달콤한 이미지가 배스킨라빈스 브랜드 이미지와 잘 어울려 모델로 발탁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번 브랜드 광고는 매달 '이달의 새맛'으로 항상 새로운 즐거움을 전하는 배스킨라빈스의 메시지를 닉쿤의 12가지 모습에 담고 있다. '마법사의 할로윈', '엄마와 홍시' 등 배스킨라빈스가 매달 선보이는 12가지의 '이달의 새맛' 아이스크림을 색다르게 전달하기 위해 한 화면에 12명의 닉쿤이 등장하는 것.
배스킨라빈스 관계자는 "광고에 특수 카메라 기법을 활용해 소비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