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온스당 1311.80달러까지 상승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유로화가 달러에 대해 1% 이상 오르며 5개월 최고치를 다시 기록한데다 주요 중앙은행의 추가 양적완화 조치 전망으로 매수세가 촉발돼 선물과 현물가 모두 1310달러를 훌쩍 넘어서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28일(현지시간) 뉴욕상품거래소(COMEX)의 12월 선물가는 한때 1311.80달러까지 상승한 뒤 9.70달러 오른 온스당 1308.30달러로 장을 마쳤다. 거래폭은 1276.20달러~1311.80달러.
금 현물가도 한때 1310.10달러까지 상승하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뒤 뉴욕시간 오후 4시17분 현재 1308.80달러에 거래됐다. 전일 뉴욕 종가 수준은 1296.05달러.
은 선물과 현물가도 강세를 보이며 다시 30년 최고 수준을 보였다. 은 12월물은 이날 23.60센트가 상승한 온스당 21.7070달러로 마감됐고, 은 현물가는 이 시간 21.73달러로 크게 상승했다. 전일 뉴욕 종가는 21.38달러였다.
(표) 주요 귀금속 시세 (뉴욕시간 28일 오후 2시44분 기준)
--------------- LAST/ NET PCT YTD
--------------- CLOSE CHG CHG CHG
선물가
US gold 1308.30 9.70 0.7% 19.3%
US silver 21.688 0.233 0.0% 28.8%
US platinum 1635.70 5.60 0.3% 11.2%
US palladium 560.30 9.60 1.7% 37.0%
현물가
Gold 1307.15 11.05 0.9% 19.2%
Silver 21.68 0.30 1.4% 28.7%
Platinum 1630.00 2.65 0.2% 11.2%
Palladium 560.00 11.32 2.1% 38.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