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국의 개입 여부에 따른 환율 변동성이 변수가 되겠지만, 기술적 움직임 정도만 이어질 것이라는 예상이다.
김 애널리스트는 "▲ 산업생산에서 선행지수 낙폭 축소 ▲ 소비자 물가 상승으로 10월 금리인상 가능성 ▲ 기말 결산(차익실현)이 금리상승의 재료가 될 것"으로 관측했다.
다만 그는 "중국은 몰라도 국내 선행지수는 하락 유지 예상되며 10월 기준금리를 인상하더라도 연내 추가인상 가능성 크지 않다"고 단언했다.
또 "결산도 있지만 윈도우 드레싱도 있어서 서로 상충되며 레벨 적응 과정이 이어질 것"이라고 예상했다.
결국, 금리상승재료가 있긴 하지만 금리가 크게 오를 것으로 보기 어렵다는 판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