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구판매 유리 상품 꾸준히 내놓을 터"
[뉴스핌=송의준 기자] LIG손해보험 방카슈랑스마케팅부 이헌우 부장
- LIG손보의 방카슈랑스 현황은
▲ 지난 2009회계년(2009.4~2010.3) LIG손해보험은 시장 영향에 의한 매출 변동성을 줄이고 꾸준한 매출신장을 위한 제휴은행 점포의 저변확대를 목표로 했었다.
이를 바탕으로 올해 7, 8월 손해보험 실손의료비 상품변경에 따른 고객의 니즈를 공략해 급격한 매출 증대를 이뤘다.
또 금융위기에 따른 고객들의 안전자산 선호를 저축성보험을 통한 포트폴리오를 제안해 방카슈랑스 시장에서 손해보험 시장점유율 1위를 달성한 바 있다.
- 2010회계연도는 어떤 전략을 추진하고 있나
▲ 2010회계년엔 지난해 확대된 제휴은행 점포들과의 관계를 바탕으로 해당 점포에서 손해보험 매출의 증대를 위한 교육 및 마케팅활동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우선 장기화재보험을 통해 고객들에게 위험보장과 안정적인 재산증식이라는 손해보험 본연의 장점을 강조하는 마케팅을 전개하고 있다.
또 올해 초부터 이어진 저축보험판매의 호조세에 맞춰 장기저축보험 신상품 출시함으로써 매출을 꾸준히 증대시켜 나가고 있다.
- 상품 전략은
▲ 2010회계연도 시장점유율 1위를 달성하기 위해 7월 새롭게 출시한 ‘LIG매직파워비즈니스저축보험’은 각종 상해사고를 보장하고 실업위로금 등을 지급하면서도 높은 저축 효과를 거둘 수 있어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LIG손보는 앞으로도 외부 환경변화에 적극 대응해 창구판매에 유리한 신상품 개발을 통한 방카슈랑스보험 시장 지배력 증대시키고 대면 영업 경쟁력을 강화시켜 매출 저변 확대를 통해 지속적으로 시장점유율 1위를 유지해 나갈 계획이다.
[대표상품] LIG 매직파워비즈니스저축보험
이 상품은 고액 상해사고를 최고 10억원까지 보장하는 것은 물론 은행에서 판매하는 방카슈랑스 상품으로는 처음으로 ‘장기실업위로금’을 지급한다.
장기실업위로금은 피보험자가 보험 가입 이후 실직을 당해 91일 이상 실업상태가 이어질 경우 지급하는 보험금으로 피보험자 1인 당 50만원의 위로금이 지급된다.
파격적인 보험료 할인 혜택도 눈 여겨 볼만하다.
2010년 7월 기준, 연간 5.1%의 복리이율이 적용되는 이 저축성보험 상품에 월 50만원 이상 가입 시 1%의 보험료 할인 혜택을 준다.
또, 단기간 내 해약으로 인한 고객 피해를 막는 의미에서 2년 초과 가입 시 보험료 0.5% 할인, 4년 초과 가입 시에는 최대 1%의 보험료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또 납입중지제도를 통해 계약자가 소득을 상실했을 경우 일정기간 동안 보험료 납입을 유예할 수 있어 보험 실효로 인한 손해를 줄일 수 있으며 10년 이상 보험계약 유지시에는 비과세혜택이 주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