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시어즈는 연말시즌에 장난감 수요가 급증할 것에 대비, 85개 매장에 1500~1800 평방피트 규모의 장난감점을 개설할 예정이다.
백화점 체인 외에 K마트를 운영하고 있는 시어즈는 지난해 20여개 백화점에 장난감 매장을 시범 운영, 가능성을 확인한 바 있다.
시어즈의 마케팅 총책임자인 줄리아 피츠제럴드는 두살에서 다섯살 사이의 자녀를 둔 여성들에 초점을 맞추게 될 장난감점은 시카고, 워싱턴 DC, 볼티모어, 필라델피아, 뉴욕/뉴저지, 미네아폴리스, 샌프란시스코, 로스앤젤러스와 샌디에이고 등지의 시어즈 매장 안에 들어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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