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홈은 8월31일로 마감된 기업회계 3분기 손실이 주당 2센트에 해당하는 140만달러로 측소됐다고 24일(현지시간) 발표했다.
1년전 동기 손실액은 주당 87센트인 6600만달러였고 로이터 전문가들은 주당 15센트의 손실을 예상한 바 있다.
KB홈은 7860만달러에 달하는 6%의 경비절감이 3분기 손실 감소로 이어졌다고 밝혔다.
매출액은 첫 주택구입자들을 대상으로 한 세제혜택 종료 이전의 계약분에 힘입어 9% 증가한 5억100만달러를 기록하며 전문가 예상치인 4억8180만달러를 웃돌았다.
그러나 주문은 39%가 감소한 1314건에 그쳤다.
KB 홈의 주식은 오전 11시14분 현재 3.5% 오른 12.12달러를 가리키고 있다.












